주제별독서활동 - 크거나 작거나사회적크기

- 1. 통계의 숫자 크기를 이용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한국, 마을을 이해합니다.
- 2. 백분율의 개념을 알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li>
- 3.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공동체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_ 데이비스 스미스 글, 셸라 암스트롱 그림, 노경실 역, 푸른숲
-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_1-4편, 이케다 가요코 저, 한성례 역, 국일미디어

- - 유니세프 비디오 영상 http://video.nate.com/clip/view?video_seq=202254233
- EBS 지식채널e, "세상에 100명의 사람들이 있다면 (방송일: 2006-11-13)

- 활동 1. '우리나라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 우리나라를 100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라고 가정하고, 통계자료를 이용하여 우리나라를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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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가 100명의 마을이라고 가정하고, 다음의 질문에 추측하여 답해봅니다.
(1) 나이는?
(2) 살고 있는 지역은?
(3) 자신이 속하는 계층은?
(4) 믿고 있는 종교는?
(5) 자신의 땅을 가진 사람은?
(6) 장애인은?
(7) 기초 생활 수급자는?
(8)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9) 매일 신문을 보는 15세 이상의 인구는? 매일 TV를 보는 15세 이상의 인구는?
첨부자료
통계청 "세미는 통계를 좋아해"를 나누어주고 각자 자신이 적은 답과 비교해봅니다. 가장 정답에 가까운 답은 무엇이고, 동떨어진 답은 무엇이었나요? 특히 동떨어진 답을 한 특정한 질문에 대해서, 잘못된 추측을 한 이유가 있을까요?
2. 각자 알고 싶은 질문을 던져봅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어떤 운동을 하고 살까?
우리나라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김씨, 이씨 등 성씨의 비율은 어떻게 될까?
3. 여러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자신이 묻고 싶은 질문에 대해 답을 찾아보고, 다양한 그림이나 그래프로 표현해봅니다. 신문의 각종 사회조사 통계나 통계청 사이트(http://www.kostat.go.kr/)의 '통계마당'을 이용합니다.
4. 각자 알아낸 자료를 발표해봅니다.
- 1. 우리나라가 100명의 마을이라고 가정하고, 다음의 질문에 추측하여 답해봅니다.
- 활동 2. '우리들이 세계를 대표한다면'
- 주제도서,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은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지구마을에는 식량이 모자라지 않아요. 모든 사람에게 음식이 고루고루 나누어진다면, 배고픈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지구마을 사람들은 음식을 골고루 나누어 먹지 않아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에게는 음식이 남아 돌고, 어떤 사람들은 굶주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60명의 사람들은 항상 굶주려 있으며, 이 가운데 26명은 너무 배가 고파 죽게 될지도 몰라요. 16명은 이따금 배가 고픈 정도이고요. 겨우 24명의 사람들만이 늘 배불리 먹을 수 있답니다." 우린 생활 속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나요? 책을 읽고 나서, 머리로 이해한 안타까움을 어떻게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는지 우리를 들여다봅시다. - * 준비물 : 간식, 쪽지
- 1. 참여하는 아이들의 숫자를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로 설정합니다.
2. 주제도서의 설명에 따라, 6장의 쪽지에는 "항상 굶주려 있음", 2장의 쪽지에는 "이따금 배가 고픔", 나머지 2장의 쪽지는 "늘 배불리 먹을 수 있음"이라고 적습니다.
참가인원이 10명일 때는 6명:2명:2명의 비율로, 20명 일 때는 12명:3명:5명의 비율로, 30명 일 때는 18명:5명:7명의 비율로 쪽지를 만듭니다.
3. 아이들에게 무작위로 쪽지를 하나씩 뽑게 합니다. 우리는 태어낼 때 식량이 넉넉한 나라에서 태어날지, 끼니를 걱정해야하는 나라에서 태어날지 결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불평을 하면, 이 점을 주지시킵니다.
4. 아이들에게 음식을 나누어줍니다. 작은 단위로 나눌 수 있는 음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한쪽씩 떼어낼 수 있는 귤이나, 바나나, 조각을 낼 수 있는 초콜릿, 과자류가 나누기 편합니다. "항상 굶주려 있음"을 가진 아이에게는 단 한 쪽의 귤, 한 개의 과자를, "이따금 배가 고픔"을 가진 아이에게는 반개의 귤, 반봉지의 과자를, "늘 배불리 먹을 수 있음"을 가진 아이에게는 3개의 귤, 세 봉지의 과자를 나누어줍니다. 남의 간식을 빼앗아올 수는 없습니다. 간식의 처분권은 전적으로 그것을 가진 아이에게 있음을 이야기해줍니다.
5. 간식 시간을 갖습니다. 선생님은 개입하지 말고, 가능한 아이들끼리 의논해서 불공정한 간식 배분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간식을 먹도록 합니다.
6. 활동을 통해 각자 느낀 바를 이야기합니다. 이야기를 가능한 아이들 스스로 자유롭게 전개하도록 하고, 만약 이야기가 없으면 다음의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1) 자신의 먹을 것이 없었을 때, 자신의 먹을 것이 많았을 때, 자신의 것을 나누어줄 때, 다른 친구의 나눔에 의존해야 할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2) 이것이 간식이 아니라, 매일의 아침, 점심, 저녁 끼니였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3) "늘 배불리 먹을 수 있음"을 가진 아이들이, 만약 간식을 갖지 못한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 1. 참여하는 아이들의 숫자를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로 설정합니다.



















